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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안드로이드 앱 개발 열풍, 관련 학원도 인기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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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5-04-17 13:52 조회83,9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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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안드로이드 앱 개발 열풍, 관련 학원도 인기 급상승

전문학원 사칭한 사설학원 주의해야

2011년 01월 14일 (금) 17:32:21​ 

강석오 기자 btn_sendmail.gif kang@datanet.co.kr 

 

2011년 말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최대 2000만명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관심도 급증, 개발과정을 배우고자 학원을 찾는 사람도 크게 늘고 있다.

이처럼 스마트폰의 인기는 교육현장에도 영향을 미쳐 현재 최고 유망직종으로 정보보안전문가, 스마트폰개발자가 꼽히고 있는 실정이다. 스마트폰의 인기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앱이라는 용어를 익숙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글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일컫는 문맹처럼 앱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말하는 ‘앱맹’이라는 신조어도 만들어 냈다.

현재 국내 IT교육 시장의 89%를 점유하고 있는 아이티뱅크멀티캠퍼스(www.itbankjoa.com)는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과정이 작년 초보다 현재 3배 이상 수강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태다”며 “기업에서도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인재양성을 위해 위탁 교육을 의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수강 연령층은 20~30대가 대부분이지만 40대 이상의 수강생도 20% 정도로 적지 않다. 수업마다 차이가 있지만 2~3개월 정도 들으면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가운데 하루 평균 100명 이상이 관련 교육에 대해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고 있다.

이처럼 스마트폰강좌 학원의 열풍은 일반인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 대한 추천지원 등의 요청이 끊이지 않는 기업체에서도 관심의 대상이다. 전자결체 선두기업 이니시스(대표 전수용)는 스마트폰 관련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 중인데, 아이티뱅크에서는 이 공모전 참여를 교과 과정에 포함할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그러나 이러한 열풍에 편승해 전문학원을 사칭하는 사설학원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개별과목 위주가 아닌 목적별 전문 대비반으로 전체적인 스펙과 경험 향상은 물론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전문학원인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것. 더불어 향후 방향까지 컨설팅해 확실한 길을 제시해준다면 금상첨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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